[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S&P가 산업은행이 발행한 선순위 무담보 사무라이본드 32와 33에 대해 A등급을 부여했다고 21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S&P사는 "한국정부가 재정적 어려움에 대해 적시에 충분한 특별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이같은 등급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등급 결정은 산업은행이 한국정부와 밀접하게 연계돼 있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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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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