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와 앱 서비스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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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북큐브네트웍스(대표 배순희)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업체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 곽민철)와 아이폰용 전자책 애플리케이션 ‘북큐브’를 서비스하기 위해 제휴를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북큐브 이용자들은 이르면 이달 말부터 한 번 구매로 PC나 노트북, e잉크 기반의 전용 단말기는 물론 아이폰에서도 전자책을 읽을 수 있게 됐다.
이전에도 아이폰 전자책 서비스는 있었으나 웹과 전용 단말기, 아이폰을 연동한 서비스를 구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북큐브 측은 밝혔다.
특히 북큐브는 전자책 도서관 서비스를 아이폰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북큐브 사용자는 본인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자책 도서관의 도서를 아이폰으로 대출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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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GS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경희대, 국민대, 서울산업대 등 전국 80여개 기관의 전자책 도서관을 아이폰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며, 아이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을 올해 말까지 전국 200여개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북큐브 배순희 대표는 “이번 아이폰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전자책을 읽을 수 있게 하겠다‘는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에 출시될 아이패드용 전자책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도 북큐브 전자책을 읽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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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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