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서태지, ETP 공연 '비주얼'과 '사운드'에 2만 명 '열광'";$txt="";$size="550,352,0";$no="2009081520391462207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서태지 컴퍼니가 주최하는 2010 ETP페스트가 올해는 열리지 못한다.
서태지컴퍼니 측 한 관계자는 21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올해 ETP페스트가 열리지 못한다"며 "라인업부터 무대, 음향 등 공연에 필요한 준비가 완벽하게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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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지난 해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현재 상황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ETPFEST는 기괴한 태지 사람들의 축제(Eerie Taiji People Festival)의 약자로 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한국과 일본의 위성 생중계 공연으로 첫 회를 치른 후 마릴린맨슨, 림프비스킷, 나인인치네일스 등 해외 유명 록 가수들이 출연해 그 명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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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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