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트월셔, 개장 준비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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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월셔골프장(사진)이 오픈 준비에 한창이다.


경기도 남부의 신흥 명문을 지향하며 27홀 규모로 조성중인 골프장이다.

18홀 기준 7350야드에 이르는 전장에 페어웨이 폭도 수도권 인근 골프장보다 평균 10m 이상 넓어 편안하면서도 전략적이다. '배산임수'의 입지조건으로 천혜의 자연경관도 일품이다. 골프장 역시 지형을 최대한 살린 친환경골프장에 포커스를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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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가 될 클럽하우스는 규모가 무려 1만9800㎡(약6000평)에 이르며 태양광 및 태양열을 이용해 발광다이오드(LED)조명을 밝히는 '하이브리드 건축물'로서 최고급 호텔 수준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지열을 이용해 냉난방 시스템을 지원하고, 풍력을 이용한 수질정화 시설이 도입되는 것도 이채다.

클럽하우스에는 팀원끼리 따로 이용할 수 있는 사우나 시설도 있다. 피부과 전문의의 에스테틱서비스와 마사지까지 준비한 것도 독특하다. 2단계 사업으로 추진 중인 골프텔도 현재 설계에 들어갔다. 골프장측은 "최고가 아니면 하지 않는다는 서비스 정신을 모토로 고객 앞에 설 예정"이라고 야심찬 계획을 더했다. (02)570-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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