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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용희 기자]차승원, 최승현(탑), 권상우 주연의 영화 '포화속으로'가 개봉 5일만에 86만3천여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로써 20일중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 16일 개봉한 '포화속으로'는 금요일을 포함한 지난 주말동안 54만여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특히 점유율면서도 절반 가까운 45.3%를 기록, 놀라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월드컴 열풍에도 금요일인 18일 하루에만 13만 7629명을 모았다.
김주혁 조여정 류승범 주연의 영화 '방자전'은 누적관객수 216만여명을 달성했다. 주말동안 23만여명을 모아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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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비해 할리우드 영화 'A-특공대'는 이 기간중 12만여명을 모아 3위에 랭크됐다. 이로써 두 한국영화가 할리우드 영화를 누르며 1,2위를 선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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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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