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반석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서대문구 홍은동 440-1번지 '홍은동 반석블레스' 아파트가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을 본격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2~지상13층 2개동 총 89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59㎡ 12가구 ▲84㎡ A형 12가구 ▲84㎡ B형 13가구 등 총 37가구를 일반공급한다. 서대문구 최초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1190만원 선으로 주변시세 보다 낮게 책정돼 있다.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녹번역 약 70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통일로와 내부순환도로가 가까워 서울 중심권 및 기타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사업지 주변에는 홍제천 생태하천, 서대문구청, 호텔, 보건소 등 각종 관공서등이 인접해 있다. 또 홍제동 균형개발촉진지구 선정, 홍은동 주택정비사업 추진 등 개발호재가 있다.


선시공 후분양으로 현재 현장에 샘플하우스를 개관해 운영 중이다.

AD

1588-3957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