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이앤텍이 압수수색 등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 연일 하한가 행진이다.
17일 오전 9시14분 현재 이앤텍은 전일 대비 15원(12%) 하락한 110원을 기록중이다. 사흘째 하한가 기록을 남기고 있으며 9거래일 연속 주가가 미끄러지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앤텍의 횡령설 사실 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고 이앤텍은 "압수수색 등 검찰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관련 혐의에 관해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AD
이앤텍은 최근 유상증자 대금 가장납입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를 받고 이에 대한 답변으로 "지난 4월 납입일이었던 유상증자와 관련해 발행대금 390억원이 회사 경영을 위해 정상적으로 집행됐거나 보관중에 있다"며 가장납입설을 부인한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선미 기자 psm8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