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이앤텍이 유상증자 대금 가장납입설에 이어 횡령설에 휩싸이면서 16일 하한가로 추락했다.
16일 오후 1시 4분 현재 이앤텍은 전일 대비 20원(13.79%) 하락한 125원을 기록중이다.전날에도 하한가 기록을 남겼으며 8거래일 연속 주가가 미끄러지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앤텍의 횡령설 사실 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앤텍은 이날 안으로 조회공시 요구에 답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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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앤텍은 최근 유상증자 대금 가장납입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를 받고 이에 대한 답변으로 "지난 4월 납입일이었던 유상증자와 관련해 발행대금 390억원이 회사 경영을 위해 정상적으로 집행됐거나 보관중에 있다"며 가장납입설을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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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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