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아이폰4 예약 주문 접수 하루 주문량이 60만대에 달한다는 소식에 아모텍이 강세다.
애플은 이 날 접수된 주문량은 지난해 아이폰 3GS 시판 때의 10배에 달하는 규모라고 밝혔다.
17일 오전 9시5분 현재 아모텍은 전일 대비 580원(7.01%) 오른 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애플과 미국내 아이폰 공급업체인 AT&T가 예상한 사전 주문량을 뛰어넘으면서 시스템 오류가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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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텍은 아이폰4에 들어가는 휴대폰 내부 정전기 차단제를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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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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