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태광이엔시가 전기차 관련 호재 발표에도 이틀 연속 하한가로 떨어졌다. 52주 신고가 기록도 덤으로 새로 썼다.


15일 태광이엔시는 개장과 동시에 하한가인 535원으로 추락했다. 이는 52주 신저가 기록이다. 오전 11시10분 현재까지 하한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한가 잔량만 600만주 가까이 쌓인 상태에서 거래량은 21만여주에 불과하다.

태광이엔시는 전날 전기자동차 전문회사들이 전기자동차 사업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협의체인 'EV-클러스터(Cluster)'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광이엔시는 EV-Cluster 참여회사들과 함께 전기차용 모터,배터리, LDC개발업체 등과 공동협력을 위한 '전기자동차(EV)클러스터'에 참여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전기차충전소 시장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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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발표에 주가는 반대로 움직였다. 전날 2.04% 상승 출발했던 태광이엔시는 300만주 이상 거래량이 수반되며 하한가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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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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