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희망근로 참여자에 희망 전달할 특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지난 7일과 14일 2차례에 걸쳐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1114명(1차 554명, 2차 5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교육과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일부터 희망근로사업에 참여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개최된 것으로 문병권 중랑구청장 격려사에 이어 한국산업안전공단의 안전교육과 특별 초빙한 명사의 인생특강 순으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1부 안전교육은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사업별 위험요인과 안전보건 대책, 작업 전?중?후 안전보건 점검의 현장중심으로 파견강사인 서울북부지도원 이종배 교육팀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pos="C";$title="";$txt="문병권 중랑구청장이 희망근로사업 안전교육과 명사초청 특강 ";$size="550,412,0";$no="20100615084628407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2부 명사특강은 탤런트 겸 방송인인 전원주와 탤런트이면서 중랑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순재가 각각 지난 7일과 14일에 강사로 나서 희망근로사업 참여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었다.
1차 특강로 나선 전원주는 '영원한 2등 인생은 없다'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강의 중 특유의 웃음소리와 재치넘치는 입담으로 삶의 기쁨과 즐거움을 주었다.
2차 특강로 나선 이순재는 본인의 인생사를 통해 고난과 좌절을 이겨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비법을 강의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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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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