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국회 의원연구단체인 국회인권포럼(대표의원 황우여)과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 (사)열린북한은 오는 14∼15일 국회에서 '북한 반인도·반평화 범죄 종식을 위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선 북한의 반이도적 범죄 실상을 국제사회에 고발하고, 오는 12월 UN총회에서 '반인도적 범죄조사단' 구성 결의를 촉구할 예정이다.
또 북한의 천안함 공역이 국제형사재판소(ICC)에서 규정하는 전쟁 범죄에 해당하는지 여부도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는 김영산 전 대통령과 셸 마그네 본데빅(Kjell Magne Bondevik) 오슬로인권평화센터 회장, 자레드 겐저(Jared Genser) 미국 Freedom Now 대표, 아라키 가즈히로 일본 특정실종자문제조사회 대표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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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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