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가 10일 오후 전남 나로 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되는 장면을 TV 화면을 통해서 지켜보고 있다.

AD

그러나 나라호는 궤도진입 직전에 통신 두절 상태가 되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윤동주 기자 doso7@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