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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빛소프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에이카 온라인'의 중국내 공개 서비스 및 상용화가 오는 18일부터 진행된다고 10일 밝혔다.
'에이카'는 지난 6월초에 진행된 비공개 서비스에서 60개 채널 모두 '접속포화'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에 따라 한빛소프트는 비공개 서비스 당시의 인기를 감안해 오는 18일 부터 진행되는 공개 서비스에서는 최대 2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서버를 운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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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해외시장 특히, 중화권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국내 대작들도 쉽게 성공을 자신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게임과 마케팅 수단을 국가별 환경에 적합하게 활용하고 현지화 전략을 실행하는 노하우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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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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