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한국씨티은행은 지난 8일부터 아이폰에서 예금조회와 이체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씨티은행은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횟수에 관계없이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를 통한 이체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해준다.

씨티은행의 인터넷뱅킹 가입고객이면 은행 방문없이 KT의 아이폰 애플 앱스토어에서 씨티은행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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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고객은 지점을 방문,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신청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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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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