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동아오츠카";$txt="";$size="255,382,0";$no="20100610092610698601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동아오츠카는 '하늘에서 별을 따다~'로 유명한 오란씨 광고음악에 맞춰 노래와 댄스 경연을 펼치는 '2010 NEW오란씨 페스티벌'을 13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란씨 송'을 참가자 개인이 각자 개성에 맞춰 편곡해 새로운 버전으로 부르거나 댄스를 선보이는 경연대회로 13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광역시에서 예선전이 열린다. 최종 결선은 7월 24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다.
오란씨 노래와 댄스에 자신있거나 오란씨 음료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등에게는 500만원, 2등 300만원, 3등은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예선 입상자들도 1등은 100만원, 2등 70만원, 3등은 5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오란씨 브랜드 페이지(www.ora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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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주말(13일) 서울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2010 NEW오란씨 페스티벌 예선전'은 오후 7시부터 동대문구에 위치한 쇼핑몰 헬로APM 야외무대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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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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