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3.68% 낙찰된 통안2년 신규물이 벌써 3.66%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문제는 1년부터 1.5년물이 약해서 2년물 강세에도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본다.” 1일 시중은행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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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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