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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웬수' 신성록, '외톨이야' 개사로 뮤지컬 실력 과시 '눈길'

최종수정 2010.05.30 21:58 기사입력 2010.05.3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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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뮤지컬 배우 신성록이 드라마에서도 실력을 뽐냈다.

신성록은 30일 방송한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한 장면은 의기소침해 있는 윤지영(유호정 분)을 위해 건희(신성록 분)가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를 '아줌마야'로 개사해 부르는 신이다.
이 신에서 신성록은 뮤지컬 배우답게 피아노 반주에 맞춰 멋진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지영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눈길까지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호정의 오열 연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정순(반효정 분)이 은서를 데려오려 하자 지영은 오열을 하며 정순에게 매달렸다. 이에 김성재(손현주 분)는 은서를 포기하겠다고 선언해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지영은 은서에게 "솔직히 미워했지만 이제 아빠를 미워하지 않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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