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리뷰]'페르시아 왕자' 잘빠진 오락영화..불편한 로맨스는 '옥에 티'";$txt="";$size="550,788,0";$no="20100513163759863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영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가 개봉 첫날 일일 관객수 1위에 오르며 주말 박스오피스를 선점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 결과 27일 개봉한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는 이날 하루 8만 5313명을 동원하며 일일 관객수 1위에 올랐다.
유명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와 '해리포터와 불의 잔'을 연출한 마이크 뉴웰 감독, 할리우드 스타 제이크 질렌할이 힘을 모은 이 영화는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를 영화로 옮긴 액션 판타지다.
전도연 주연의 '하녀'는 관객이 대폭 감소하며 일일 관객수 2위에 그쳤다. 이날 하루 3만 7279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192만 8530명을 기록했다. 당초 28일 전국 200만 돌파가 예상됐으나 관객수 감소세를 비춰볼 때 29일로 늦춰질 전망이다.
3위에 오른 '드래곤 길들이기'는 2만 3052명을 모으며 개봉 8일 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누적 관객수 101만 7449명.
'내 깡패 같은 애인' '로빈후드' 등이 그 뒤를 이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