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김영학 지식경제부 차관은 27일 중국 상하이 샹그릴라호텔에서 조환익 KORTA 사장을 비롯한 한국측 관계자와 중국측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중투자촉진센터(CHINA DESK) 출범식 및 한국투자환경설명회'에 참석했다. 김 차관은 한중투자촉진센터 출범기념 점화식을 갖은 후 투자설명회 개회사를 통해, "한-중 양국간 긴밀한 경제협력관계와 중국기업의 활발한 해외진출 움직임을 고려할 때, 앞으로 중국기업의 對한국투자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출범하는 한중투자촉진센터가 중국의 대한국자에 구심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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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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