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차이나데스크";$txt="왼쪽부터 종위앤 대외투자촉진위(FID) 부장, 변종립 지경부 투자정책관, 리즈강 국제무역촉진위(CCPIT) 부회장, 조환익 Kotra 사장, 젠허핑 상하이 상무위원회 부주임, 김영학 지식경제부 차관, 리우즈강 공상은행 총감, 박진웅 상해 부총영사, 안홍철 Kotra 인베스트코리아단장";$size="510,321,0";$no="20100528083039293171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김영학 지식경제부 차관은 27일 중국 상하이 샹그릴라호텔에서 조환익 KORTA 사장을 비롯한 한국측 관계자와 중국측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중투자촉진센터(CHINA DESK) 출범식 및 한국투자환경설명회'에 참석했다. 김 차관은 한중투자촉진센터 출범기념 점화식을 갖은 후 투자설명회 개회사를 통해, "한-중 양국간 긴밀한 경제협력관계와 중국기업의 활발한 해외진출 움직임을 고려할 때, 앞으로 중국기업의 對한국투자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출범하는 한중투자촉진센터가 중국의 대한국자에 구심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pos="C";$title="김영학";$txt="";$size="510,735,0";$no="20100528083300295286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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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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