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이봉서 한국능률협회장";$size="220,250,0";$no="201005270914012377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이봉서 한국능률협회 회장이 한국인으로 처음으로 와튼스쿨 동문 최고영예인 학장상(Dean's Medal)을 받는다.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은 오는 29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이 회장에게 학장상을 수여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장은 상공부 장관, 동력자원부 장관 등을 역임, 아시아개발은행 부총재직을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국가와 글로벌 경제 전반에 걸쳐 공헌해 온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또 지난해 5월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아시아개발은행 동우회장에 선임되는 등 경제성장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점도 수상 이유로 꼽혔다.
한편 1983년 제정된 와튼스쿨 학장상은 글로벌 경제 기여 및 전세계인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공로 여부 등을 심사한다. 그동안 앨런 그린스펀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과 오스카 아리아스 코스타리카 대통령, 레지날드 존스 전 GE 회장, 존 브라운 전 BP CEO, 피델 라모스 전 필리핀 대통령, 왕다오한 전 상하이 시장 등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39명만이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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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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