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일본 오사카능률협회 및 오사카시찰단이 12일 충남테크노파크를 찾아 특화센터인 영상미디어센터와 디스플레이센터 및 입주기업 에버솔라에너지와 세라테크 등을 둘러봤다.


오사카능률협회 및 시찰단은 국내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기 위해 지난해 8월에 이어 두 번째 충남테크노파크를 찾았다.

미키오 마루야마 오사카능률협회 상임이사는 “일본 기업들은 지난해 겪은 미국의 리먼 브라더스 사태로 공존의 법칙을 배우게 됐다”며 “한국의 우수기업이 몰려 있는 충남테크노파크 입주기업과 서로 발전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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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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