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수출보험공사(사장 유창무)는 엔플루트(대표 주평국)가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코드료코 온라인'에 문화수출보험 10억원을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대출보증형으로 엔플루트는 수보의 보증을 통해 은행에서 10억원을 대출받아 제작비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게임상용화 후 들어오는 서비스수입으로 대출원금과 이자만 상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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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1건, 20억원이던 문화수출보험의 게임부문 지원규모가 올 들어 이번 건을 포함 5건, 5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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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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