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5월 27일(음력 4.14)
$pos="C";$title="[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5월 7일(음력 3.24)";$txt="";$size="400,218,0";$no="201005040922462883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5. 27 (음력 4. 14 丁丑日)
子 (쥐)
84년생 :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하라. 애정은 잠시다.
72년생 : 애정이 싹트는 운세. 기혼자는 외박금물.
60년생 : 누구를 원망 하리, 세월이 스승이다. 부귀를 쫒지 말라.
48년생 : 싫어도 싫은 소리는 말라. 옛날을 떠올리는 운세.
丑 (소)
85년생 : 남들에게 설득하려하지 말라. 알고도 모른 척 할 때 있다.
73년생 : 직장일로 배우자와 논쟁 말라. 재물손실 우려 된다.
61년생 : 복원, 복직, 다음으로 미루라. 정조와 위신을 지켜라.
49년생 : 부모님에게 정성을 다해야 한다. 형제와 다툴 운세.
寅 (범)
86년생 : 부모님 건강에 최선을 다할. 상속받는 운세이다.
74년생 : 연상의 연인과 사업구상 좋다. 옛사랑 오는 운세.
62년생 : 교육실, 강사직, 금융업, 길한 가운데 흉이 있다.
50년생 :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은 금물. 뇌물보다 자선이 우선.
卯 (토끼)
87년생 : 공부보다 서업을 논할 수 있는 운세. 섣부른 판단은 금물.
75년생 : 돈이 될 것 같아도 내 것이 아니다. 교육업은 무방하다.
63년생 : 이익을 앞세우면 화를 부른다. 배우자 말에 경청하라.
51년생 : 바람 앞에 촛불이다. 그러나 꺼지지 않는다.
辰 (용)
88년생 : 건강을 조심하라. 약 먹을 수 있는 운세. 쉬어야 한다.
76년생 : 쉽게 생각하면 큰 코 다친다. 함부로 얘길 말라.
64년생 : 베푼다는 생각은 금물. 도리어 도움을 받을 운세.
52년생 : 많은 돈이 아니다. 큰 기대 하지 말라. 직업 변동 수.
巳 (뱀)
89년생 : 만나는 사람이 모두 선생이다. 합심하고 협동하라.
77년생 : 고단한 일정이 연속이다. 한 가지씩 배우는 자세가 필요.
65년생 : 이시간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라. 실천이 중요.
53년생 : 자녀보다 배우자가 우선이다. 배우자 편을 들어라.
午 (말)
90년생 :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곳에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말라.
78년생 : 자기 꾀에 자신이 빠질 수 있다. 느낌이 중요하다.
66년생 : 이기적인 판단은 금물. 아버지를 찾아봬야 한다.
54년생 : 배우자와 자녀 문제로 결정을 내려야 할 운세.
未 (양)
79년생 : 친정집이나 시가집에 내방은 다음으로 미루라.
67년생 : 자녀 문제로 속 태울 운세. 언쟁을 하지 말라.
55년생 : 금고가 열리는 운세. 은행은 자신이 직접 가라.
43년생 : 자녀들로 다툼이 예상된다. 직장이동 있을 운세.
申 (원숭이)
80년생 : 직장이동 예상되나, 현실에 만족함이 현명하다.
68년생 : 사업 확장하는 기운 있다. 자선사업 외엔 주의하라.
56년생 : 쉽게 버는 돈은 쉽게 나가는 법. 도박은 금물이다.
44년생 : 말로만은 얻을 것이 없다. 행동으로 표현하라.
酉 (닭)
81년생 : 아이디어 창출하는 운세. 노장청이 합심하라.
69년생 : 어려운 일은 염치불구하고, 부모님과 상의하라.
57년생 : 필요한 자금 궁하면 도움 있다. 사채는 위험하다.
45년생 : 애어른을 만나는 운세. 신상품만 고집 말라.
戌 (개)
82년생 : 내일은 마음 편치 않다. 대중교통 짜증난다.
70년생 : 자가운전 조심하라. 접촉사고 주의. 싫은 소리 들을 운.
58년생 : 계약서 쓰는 운세. 마음에 들지 않다. 소신을 잃지 말라.
46년생 : 밑질 것이 없는데도 불평불만 있을 운세.
亥 (돼지)
83년생 : 인생의 성패는 지나봐야 알 수 있다. 단정은 금물.
71년생 : 지금의 어려움은 인생의 과정이다. 초보 운전 운세.
59년생 : 모든 것이 귀찮게 느낄 수 있는 운세. 실속은 없다.
47년생 : 남들과 비교 말고, 자신의 목표대로 추진하라.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