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단독주택을 설계ㆍ시공하고 있는 지오건축(대표이사 김진호)은 '건축의학'을 도입해 단독주택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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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건축은 주거환경을 개선해 대체의학, 대체의료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건축의학을 통해 건축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건축의학이란 최근 일본에서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사람의 모든 병은 주위환경으로부터 무의식적으로 받고 있는 영향에 의해 생기기 때문에 건축 시 자신의 질병이나 집안의 유전적인 잠재적 질병을 고려해 설계ㆍ시공함으로써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을 말한다.
일본에서는 2006년 11월에 건축의학협회가 설립됐다. 많은 연구사례와 시공실적으로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으며 건축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국내에서는 지오건축이 최초로 도입했으며 도입 시기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지오건축만의 노하우와 최신 건축공법을 바탕으로 꾸준한 투자를 통해 일본과 동등한 수준에 다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김진호 지오건축 대표는 "타 업체가 흉내 낼 수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진정한 차이를 만들어 내지는 못할 겁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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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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