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오늘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영남은 낮 한때 비가 조금 내릴 전망이며 강원 영동지방은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동지방은 5~20㎜의 비가 더 오겠으나 서울 등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방에는 5~10㎜의 비가 내리다가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내륙지방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동해안 지방은 월파 가능성도 높다.


아침 기온은 서울 11도, 대구 15도 등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청주와 대전 19도, 대구 22도로 오늘보다 2~3도가량 높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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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번 비가 그치면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며 기온도 점차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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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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