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우노앤컴퍼니가 실적급증이 전망된다는 증권사의 호평에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18분 현재 우노앤컴퍼니는 전날보다 365원(9.68%) 오른 41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병화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우노앤컴퍼니 주가가 1분기 실적부진으로 크게 하락한 상태지만 2분기 실적회복으로 고마진 사업구조가 다시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하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적극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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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고마진 사업구조의 글로벌 과점사업자라는 점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우노앤컴퍼니는 소형사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서 4개 밖에 없는 고급가발용 합성사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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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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