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청해부대 3진 충무공 이순신함이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항했다.
해군은 20일 "충무공 이순신함 장병들이 181일간 임무를 마치고 부산항에 도착해 환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정화 해군 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열렸으며 해군 각급부대 지휘관 및 주요 귀빈, 가족, 애인, 친구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청해부대 3진은 파병기간 중 2차례 해적을 퇴치했고 총 460여척의 호송작전과 해양안보작전에 참가했으며 지난 지난 2월 6일에는 우리 선박이 포함된 상선단에 고속으로 접근하던 해적선 2척을 퇴치해 우리 상선을 구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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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11월 24일부터 12월 4일까지 9개국 31척의 함정이 참가한 '2009 말레이시아 국제해양방산전시회'에 참가해 한국의 방산능력 우수성을 알렸으며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2차례 입항해여 선진화된 대한민국 해군의 모습을 홍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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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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