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 청주역, 19일 코레일 노경지원팀과 자매결연 협약…변화의 새바람 다짐
$pos="C";$title="청주관리역과 코레일 노경지원팀이 협약을 맺은 뒤 포즈를 취한 철도직원들. ";$txt="청주관리역과 코레일 노경지원팀이 협약을 맺은 뒤 포즈를 취한 철도직원들. ";$size="550,365,0";$no="2010051913073893393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청주역은 19일 코레일 노경지원팀과 자매결연협약을 맺고 ‘상생하는 철도노경(勞經)’을 현장에서 실천키로 했다.
청주역 교양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최근 철도노사 임금·단체협약이 이뤄짐에 따라 현장에서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글로리 코레일(Glory Korail) 실현을 위한 공동마케팅 ▲체육행사 등 방문 교류 ▲경조사 때 함께하기 ▲정기모임을 통한 이해 증진 ▲직원 일일교환근무를 포함안 업무체험 ▲사회공헌활동 등을 실천하게 된다.
$pos="C";$title="김영진 청주역장(왼쪽)과 김양숙 코레일 노경지원팀장이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txt="김영진 청주역장(왼쪽)과 김양숙 코레일 노경지원팀장이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size="550,365,0";$no="201005191307389339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김영진 청주역장은 “코레일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체결은 철도발전에 한 획을 긋는 역사적인 일”이라면서 “세계 1등 국민철도, ‘글로리 코레일’을 현장에서 실천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엔 김양숙 코레일 노경지원팀장 등 소속직원 12명 모두와 김 역장 및 청주관리역 소속역장, 역무과장, 직원 등 35명이 참석했다.
☞글로리 코레일(Glory KORAIL)
밖으로는 기차타기를 생활화하고 안으론 의식개혁과 업무혁신을 통해 철도발전을 앞당기자는 실천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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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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