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저축은행(회장ㆍ신현규)이 주니어골퍼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토마토저축은행은 18일 국가대표 김민휘와 한정은를 비롯해 김지희, 박일환, 김형우, 이상희, 이유호, 이중훈, 장수련, 김현수 등 총 1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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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는 2008년 한국오픈 1, 2라운드에서 '라이언' 앤서니 김(25ㆍ한국명 김하진)과의 동반라운드로 주목 받았고, 한정은은 지난 16일 끝난 '내셔널타이틀' 한국여자오픈에서 '프로언니'들과 막판까지 우승경쟁을 펼쳐 화제가 됐던 선수다.


2005년 코리안투어 후원사로 골프마케팅을 시작한 토마토저축은행은 2006년 SBS코리언투어 토마토저축은행오픈을 개최해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고, 2007년에는 남자프로골프단을 창설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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