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한투";$txt="광양지점 오픈식에 참석한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왼쪽 세번째) 등이 기념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훈영 지점장, 이성웅 광양시장,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정준택 광주금융감독원 광주지원장, 김정관 개인고객그룹장, 박원옥 호남본부장. ";$size="510,353,0";$no="20100518102721463551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이 전라남도 광양시 중동에 광양지점을 신설했다. 중동 시티프라자 상가 2층에 문을 연 이 지점은 영업소 포함, 한국투자증권의 118번째 점포다.
광양지점은 특히 광양의 새로운 중심주택단지에 위치해 인근 공원과 어우러져 '숲속의 점포'라는 신선한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독립된 상담실을 다수 갖추고 있어 고객들에게 편안한 상담서비스도 제공한다.
최훈영 한국투자증권 광양지점장은 "첨단 금융 전문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의 평생 금융생활 동반자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주식, 펀드, 아임유, CMA 등은 물론 차별화된 금융투자상품과 우수한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선진화된 맞춤 자산관리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지점은 오픈을 기념해 개점 후 2개월간 신규고객에게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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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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