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한국";$txt="한국투자증권 '제 2기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에 선발된 대학생들이 10일 한국투자증권 본사 강당에서 발대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ize="510,266,0";$no="20100511095848249946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이 지난 10일 '제 2기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에 선발된 대학생들과 함께 본사 강당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홍보대사는 서울·경기 지역 대학생 대상으로 지원을 받아 1,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32명이 선발됐다. 홍보대사는 향후 2개월간 뱅키스 브랜드 가치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외부에 알리고, 뱅키스 홍보와 관련된 각종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1기 홍보대사들과의 만남, 단체 워크샵, 멘토링 등의 모임을 통해 홍보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경험 및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도 갖는다.
이석로 한국투자증권 e비즈니스 담당 이석로 상무는 "대학생들의 창조적이며 젊은 생각으로 뱅키스가 더욱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활동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 2기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로 활동한 전원에게는 매월 일정액의 활동비 및 개인 명함이 지급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입사지원시 가산점 및 장학금이 수여된다.
대학생 홍보대사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홈페이지(www.bankis.co.kr)및 뱅키스 트위터(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현정 기자 alpha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