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17일 구청 4층서 부부의 날 기념 양성 평등과 부부 중요성 특강 가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17일 오후 3시부터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마포구 여행(女幸)포럼단과 마포구 주민을 대상으로 여행(女幸)포럼 특강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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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女幸)포럼 특강은 오는 21일‘부부의 날’을 기념하고 부부관계 소중함을 일깨우며 화목한 가정을 이루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희은 전 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이 강사로 나서며 5월에 둘(2)이 하나(1)된다는 뜻이 들어있는 부부의 날이 핵가족시대 가정의 핵심인 부부의 화목으로 양성이 조화로운 사회분위기가 조성된다는 내용으로 2시간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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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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