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드라마 '추노'에서 도망 노비 '초복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민지아가 극 속 이미지를 벗고 스타화보로 아찔한 매력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휴양지 발리의 호화 리조트를 배경으로 촬영된 민지아의 스타화보는, 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전혀 다른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부터 세련되고 때론 매혹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콘셉트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 의상에 감춰져 보여주지 못했던 S라인은 몸매를 강조한 의상 등의 촬영에서 작가 및 스태프뿐만 아니라 멀리서 촬영을 지켜보는 현지인들의 마음마저 흔들었다는 후문이다.


사진작가는 “민지아가 드라마에서 항상 노비 분장을 하고 있어서 스태프 미팅 때 처음 보고 못 알아 볼 뻔 했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인데 드라마 속 초복이의 이미지로만 기억되기에 아까운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직접 촬영을 해보니 '드라마 속 그 친구인가?' 할 정도로 세련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민지아 역시 “팬들께 초복이 때의 모습이 아닌 다른 여러 모습을 보여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밝혔다.


민지아의 스타화보는 SK텔레콤(**8253+Nate 혹은 통화키), KT, LGT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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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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