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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가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치러지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평가전 4경기를 모두 생중계 방송한다.
KBS는 1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에콰도르전을 시작으로 24일 일본전, 30일 벨라루스전, 다음달 4일 스페인전까지 모두 생중계 방송할 예정이다.
KBS는 "남아공월드컵 공동중계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와는 별도로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와 A매치 중계권 계약을 맺고 평가전을 중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BS 측에 따르면 이번 평가전 중계는 모두 초고화질 HD로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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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에서 열리는 에콰도르전은 카메라 19대를 배치해 월드컵 중계에 버금가는 다양한 화면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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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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