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는 서울시장 후보초청 KBS정책토론을 17일 오후 10시부터 1TV를 통해 100분간 방송한다고 12일 밝혔다.
KBS는 "이날 오후 3시부터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 민주당 한명숙 후보, 자유선진당 지상욱 후보, 민주노동당 이상규 후보 등 4명의 후보 측 대표와 KBS토론방송위원회의 합동회의에서 이 같이 합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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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토론의제를 '교육과 복지', '강남북 균형발전', '일자리 창출 방안' 등 세 가지로 합의했고 토론 포맷, 세부 진행방식 등에 대해서도 합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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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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