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에스에프에이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핵심 장비업체가 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7분 현재 에스에프에이는 전 거래일 대비 3400원(5.43%) 오른 6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대우증권은 에스에프에이에 대해 삼성전자와의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통해 삼성의 차세대 성장 사업의 핵심 장비 업체로 부상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6만5000원에서 9만2000원으로 올렸다.
황준호, 조우형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는 장비 수직 계열화를 위한 목적으로 에스에프에이의 지분 10%를 취득했다"며 "향후 삼성전자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와 AMOLED 사업에서 에스에프에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AD
특히 에스에프에이는 현재 태양광 셀 및 모듈 장비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5.5세대 AMOLED 증착 및 봉지장비 개발을 위한 국책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창환 기자 goldfis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