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IBK캐피탈은 기존의 '아이(I)론'이라는 개인신용대출 브랜드를 '휴우론'으로 변경하고 서민금융지원에 적극 나선다고 9일 밝혔다.


IBK캐피탈 관계자는 "모행인 IBK기업은행의 2010년 개인금융 강화방침에 따라 개인신용대출 활성화를 통한 서민금융지원에 대한 새로운 의지를 표현하고자 신용대출상품의 브랜드명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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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휴우(Huuu)는 가계경제의 금전적 어려움을 해결한 고객의 기쁨과 안도의 한숨을 상징하는 의성어로 '휴우~ 이제 해결돼 다행이다'라는 서민들의 직접적인 감정을 문자로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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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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