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광주은행은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KOSPI 200지수에 연계한 '더블찬스정기예금 48호'를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년제로 최저 원금보장에서 최고 연 15.0%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만기 지수결정일까지 기준지수가 장중 1회라도 30%초과 상승시 연 4.0%, 20%초과 하락시 연 0.0%로 확정되는 넉-아웃(Knock-out)형으로,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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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일 광주은행 개인영업전략부 팀장은 "이 상품은 코스피지수가 하락할 경우에도 최고 연 3.0%의 이율을 제공,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안정적 자산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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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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