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50,212,0";$no="201005071325504112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헌법재판소는 이강국 소장(사진)이 독일 연방헌법재판소ㆍ체코 헌법재판소ㆍ프랑스 헌법평의회ㆍ오스트리아 헌법재판소 등을 방문하기 위해 오는 10일 출국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소장은 방문 기간 동안 각국 헌법재판 기관장들을 차례로 만나 우리 헌재와의 교류협력 증진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 소장은 현지 시간으로 14일 오전에 열릴 독일 연방헌법재판소장 이취임식에 연방헌법재판소 초청으로 참석한다. 이취임식은 현지에서 TV로 생중계되며 쾰러 연방대통령ㆍ메르켈 총리 등 정치ㆍ사법분야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그는 또 '헌법재판의 심사기준과 심사강도'ㆍ'과학기술의 범죄예방 목적의 사용과 개인의 사적 영역 보호' 등을 주제로 이틀 동안 열리는 연방헌법재판소 토론에 참석하며 양국 헌법재판소의 주요 판례에 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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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는 "인권보호와 법치주의의 오랜 전통을 가진 유럽의 헌법재판기관 수장들과의 이번 만남을 통해 각 기관과의 우의와 협력을 더욱 튼튼히 하고 우리나라의 헌법재판이 세계 속에서 그 위치를 확고히 해 나가는 계기로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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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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