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6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나흘째 약세를 이어갔다.


그리스 재정 적자 확산 우려와 더불어 ECB의 국채 매입 계획이 없다는 언급 등이 투자심리에 찬물을 끼얹었다.

런던시간 오후4시59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80.94포인트(1.52%) 떨어진 5260.99에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79.92포인트(2.20%) 하락한 3556.11에, 독일 DAX 30지수는 50.19포인트(0.84%) 떨어진 5908.26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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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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