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LIG투자증권은 6일 신성홀딩스가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정유석 애널리스트는 "신성홀딩스는 올해 목표 매출액 17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독일의 태양광발전 정부 보조금 8월 중단 이슈로 현재 태양광 업계는 호황중이며 6인치 다결정 기준 현재 웨이퍼가격은 장당 3.5달러 수준으로 하락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단결정 캐퍼 50MW를 증설해 8월부터 매출 발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준공 시기가 앞당겨진다면 연간 영업이익률 목표치 11.8%를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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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 축소 또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다. 정 애널리스트는 "작년말 기준 총차입금은 1689억원이지만 현재 현금 310억원, 자산매각 추진 80억원, 올해 영업이익 200억원을 감안하면 차입금축소는 순조로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실적기준 PER은 7.3배로 저평가 상태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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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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