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국내 주식형펀드가 이틀째 순유출을 기록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43일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870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미래에셋디스커버리증권투자신탁 2(주식),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증권투자신탁 1(주식)(모) 등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해외주식형펀드는 240억원이 순유출되며 43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세를 이어갔다. 마이애셋글로벌코어애그리증권모투자신탁[주식], 슈로더브릭스증권모투자신탁(주식) 등에서 자금 이탈이 있었다.
머니마켓펀드(MMF)는 1조80억원이 순유출됐고 채권형펀드는 90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날보다 680억원 증가한 117조441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990억원이 증가하고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300억원이 감소한 결과다.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합한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전일보다 9350억원 감소한 107조700억원으로 집계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들 대다수는 원하지 않았는데"…기름값으로 6...
채권형 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 등을 합한 전체 펀드 설정액은 전일 대비 9620억원 감소한 338조5790억원으로 집계됐고 전체 펀드 순자산 총액은 2조2850억원 감소한 327조3250억원을 기록했다.
$pos="C";$title="";$txt="";$size="550,223,0";$no="20100506070705943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지성 기자 jiseo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