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고객서비스 강화 나서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세계 2위 노트북 업체 에이서가 국내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용산에 직영 고객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

에이서는 4일 국내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용산 전자랜드에 직영 고객서비스센터를 개설하고 양질의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에이서는 지난 해 8월 국내 시장 진출 이후 외주업체 위탁 방식으로 애프터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에이서는 직접 방문을 원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PC 및 주변기기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이 주로 찾는 용산에 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

에이서 직영 고객서비스센터는 용산 전자랜드 신관 4층에 위치하고 있다. 전담 상담원과 전문 수리기사가 서비스 질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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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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