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탤런트 윤다훈(본명 남광우)의 딸 서지은(24, 본명 남하나)이 남성듀오 파스텔블루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서지은은 지난해 공개된 파스텔블루의 '죽어도 못 잊어'의 뮤직비디오에서 여주인공으로 열연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지은은 파스텔블루의 뮤직비디오로 데뷔를 할 당시에도 아버지의 후광효과를 원치 않아 본명인 남하나가 아닌 예명인 남경민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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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블루 관계자는 "최근까지도 당시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을 맡았던 서지은이 탤런트 윤다훈의 딸임을 전혀 몰랐다"며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서지은이 매우 성실하고 예의가 바랐으며, 연기를 향한 열정이 대단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성듀오 파스텔블루는 국내 최초의 현직 방송국PD겸 가수인 멤버 PD블루(32, 본명 이주환)의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팀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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