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브렌다 침실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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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리바트(대표 경규한)는 올해 디자인 콘셉트를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삶'이라고 정하고, 스트레스를 풀고 평안과 휴식을 얻을 수 있는 개념의 제품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주로 자연을 모티브 삼아 오랫동안 질리지 않도록 실용적으로 디자인했다.
대표적인 상품인 브렌다 침실세트는 나무 본래의 질감을 살리고 따뜻한 갈색을 조합했다. 침실 벽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장롱은 갈색 중간 톤의 색상인 월넛무늬로 제작했다.
브렌다 서랍장은 2가지 색상을 조합해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디자인했다. 서랍장과 함께 앉아서 화장할 수 있는 선반화장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기본 책상의 높이를 730㎜에 맞춰 의자에 앉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어둡지 않은 따스한 분위기로 연출해주는 베이지컬러 가죽헤드 침대는 푹신한 쿠션감을 제공하며, 기대어 책을 읽거나 TV를 보는데 편안한 각도로 디자인됐다. 또 명품가방에 쓰이는 삼각스티치의 자수공법으로 화사함을 더했다.
마로네 침실세트는 실용 디자인을 근거로 외관은 편안한 색상으로, 내부는 짜임새 있는 수납공간을 디자인했다. 또 장롱의 문은 사용자에 따라서 월넛무늬이나 화이트 색상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리바트의 주방가구 브랜드 리첸은 자작나무를 사용한 고급 주방가구 '에버에보니'와 '모던 크래프트' 출시했다. 자작나무는 일반 나무에 비해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적으며, 장시간 물에 노출되도 제품이 휘거나 뒤틀리는 현상이 없는 탁월한 내수성을 갖췄다.
고가의 수입가구들이 사실상 독점해온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한다는 것이 리바트의 전략이다. 이를 위해 리바트는 특판 부문 강화와 B2C 부문 확대를 위해 최근 분당, 대구, 일산에 잇따라 전시장을 열었다.
아울러 봄 신제품 출시에 맞춰 보상 판매를 4월부터 5월31일까지 실시한다. 사용 중인 가구에 부착된 공산품 인증 마크를 리바트 전국 전시장으로 가져오면 리바트의 제품을 구매 시 보상금을 지급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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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 외에도 큰 부담 없이 집안의 인테리어를 바꿀 수 있도록 장롱의 문만 교체하는 서비스도 지속 시행하고 있다. 보상 판매가 적용 되고 있는 모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바트 홈페이지(www.livart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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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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