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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연합회(FIEN, 회장 김상복)가 29일 첫 정기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김상복 회장은 "연합회가 적극적으로 나서 3만6000여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정보교류 및 상생협력을 매개하고 산업단지 및 제조업 발전을 위한 대표 경제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연합회는 올해 해외시장조사단 파견, 'FINE데이'개최, 산단공-FINE 합동 워크숍 등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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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연합회는 산업단지 활성화와 입주기업의 발전을 위해 전국 산업단지 내 경영자협의회가 연합해서 만들어졌으며, 전국 19개 국가산업단지 22개 경영자협의회 회장단(22명) 및 회원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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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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