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에너자이저 코리아는 28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기존 건전지보다 최대 7배 더 오래가는 '에너자이저 얼티메이트 리튬' 출시를 기념해 시민들에게 무료 즉석 사진을 찍어주는 행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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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저 얼티메이트 리튬'은 디지털 카메라 사용시 최대 600장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유효기간 15년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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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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