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 '대예측! 2010 글로벌 경제' 세미나 주제발표와 토론에는 국내외 주요 기업 및 연구소에 통찰력있는 정치ㆍ경제ㆍ안보 분석을 제공해온 IHS글로벌인사이트의 주요 애널리스트들이 참석했다.


IHS글로벌인사이트에서 지역 분석과 예측그룹 담당 임원을 맡고 있는 지베스코 타버나키(Zbyszko Tabernacki) 전무는 기조강연을 통해 금융위기 탈출 후 시장질서 변화를 주제로 중단기 글로벌 경제환경을 예측했다.

IHS글로벌인사이트 내 82명의 애널리스트를 대표하는 타버니키 전무는 전세계 7개의 사무소에서 경제 분석가로 활약하고 있다. 그가 진두지휘하는 경제연구팀이 만든 보고서는 미국ㆍ중국ㆍ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지방자치단체에서 활용되고 있다.


마크 길리온(Mark Killion) 글로벌 산업정보(WIS)담당 상무는 스탠다드&푸어스 DRI 수석 이코노미스트 출신으로 기업고객 전략 수립은 물론 글로벌 마켓ㆍ산업부문 분석과 전망을 총괄한다.

'한국의 IHS글로벌 전망 이용 방안'은 로렌스 헥트(Lawrence W. Hecht) 아시아경제전략연구 소장이 발표자로 나서 고견을 제시했다. 헥트 소장은 45년 이상을 기업 경쟁력에 대해 연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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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 펜실베니아 소재 르하이(Lehigh)대학 소속 연구기관과 세계적 유리 및 플라스틱 패키징 회사 오웬 일리노이(OwensIllinois) 등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며 한국 기업들과도 지난 1976년부터 기업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한 리서치를 함께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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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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