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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인 '곰TV(www.gomtv.com)'의 무료영화 서비스를 기존의 주간 편성에서 일일 편성으로 추가·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총 150편의 영화를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그래텍에 따르면 기존의 곰TV 무료영화 서비스는 주 단위 편성으로, 매주 금요일에 업데이트됐으나 이번에 일일 편성 추가로 사용자들은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영화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곰TV는 무료영화를 매일 2편씩 공개하고 주말을 앞둔 금요일에는 매일 공개되는 2편 외에 28편을 추가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매일 공개되는 2편의 영화는 24시간 동안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금요일에 공개되는 28편의 영화는 일주일간 언제나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곰TV는 120여 편의 고전 영화와 애니메이션 영화 등을 무료로 상시 공개하고 있어 사용자들은 언제나 150편의 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셈이다.
17일에는 정지훈과 임수정이 호흡을 맞춘 박찬욱 감독의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와 강우석 감독의 액션 스릴러물 '한반도'가 무료로 공개되며,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와 '연애' 등을 비롯한 28편의 영화는 금요일인 19일 오전까지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그래텍 편성전략실 이정호 팀장은 "곰TV 사용자들의 선택 폭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무료 영화 서비스를 일일 편성으로 확대했다"며 "더 많은 사용자들이 곰TV의 다양한 서비스와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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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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